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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유병언 사장 징역 8년 선고[엄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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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대전지방법원 형사2부는 오늘 오대양사건과 관련해서 상습 사기혐의로 구속 기소된 세모사장 유병언 피고인에게 징역 8년 개발실 차장 김기형 피고인에게 징역 2년 6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수배된 사채 모집책 송재화 여인 등을 통해서 사채를 끌어들여 기업자금으로 쓴 사실은 종교를 빙자한 사기행위라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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