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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이석호 "최악의 상황에서도 한반도 영향은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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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20분 / 제작일시 : 3월 17일

이석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기획부장은 "후쿠시마 원전 2호기의 노심용융이 완료되고 바람이 한반도로 불어도, 일반인의 방사선 수치는 연간 허용치의 3분의 1인 0.3밀리시버트(mSV)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며 "최악의 상황에서도 한반도 영향은 미미하다"고 말했다.

제작 : 임경모 seminar@mbc.co.kr / 201103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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