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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기자이미지 도쿄=연합뉴스

초신성 日데뷔 3주년 행사, 1만5천명 열광

초신성 日데뷔 3주년 행사, 1만5천명 열광
입력 2012-10-17 09:23 | 수정 2012-10-1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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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그룹 초신성이 16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멧세에서 일본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초신성☆박(博) 3' 행사를 열었다.

    초신성은 일본 데뷔를 기념해 매년 한 차례씩 팬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악수회, 2부 토크쇼와 라이브로 구성됐으며 약 1만5천명의 팬들이 몰렸다.

    3년 전 첫 일본 데뷔 행사의 영상이 상영된 후 성제는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올 수 있었다.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영원히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건일은 "지금까지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한 적이 없는데 1위를 목표로 하겠다.

    내년에는 윤학이 제대해 돌아오니 6명 모두 모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혁은 "내년에는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고, 광수는 "다시 모인6명이 일본 활동도 늘려 더욱 질주하겠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또 일본에서 발표한 60곡 가운데 팬 투표로 뽑은 인기곡을 수록한 베스트 음반과 6명 멤버의 신곡과 솔로곡을 수록한 솔로 컬렉션 음반 등 2장으로 구성된앨범 '슈퍼노바 컬렉션스(SUPERNOVA COLLECTIONS)'를 오는 12월 19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해 팬들의 환호가 터졌다.

    라이브에서는 일본 데뷔곡 '너만을 계속'을 비롯해 신곡 '쉬스 곤(She's Gone)'등 6곡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며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한편 초신성은 12월 13일부터 26일까지 엠넷 재팬과 손을 잡고 6대 도시를 돌며이벤트 투어 '판타스틱 초신성(FANTASTIC CHOSHINSEI) 24/7'을 7차례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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