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Home > 뉴스 > 정치

문재인 "보통사람 주인인 '우리나라' 대통령 될 것"

기사입력 2012-06-17 14:18김나리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목록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오늘 "소수 특권층의 나라가 아니라 보통사람이 주인인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문 고문은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빚 갚기 힘들고 아이 키우기 힘들고 일자리가 보이지 않아 국민 모두가 아프다"며 "민주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대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손학규 상임고문과 조경태 의원, 그리고 문재인 상임고문이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데 이어 정세균 상임고문과 김두관 지사도 곧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어서 민주당 내 대선 주자간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목록

많이 본 영상

분야별 주요뉴스

프로그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