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Home > 뉴스 > 정치
  • 요즘
  • 싸이월드
  • 미투데이
  • 트위터
  • 페이스북
  • 인쇄하기
  • 목록으로


박근혜 비서실장 유일호 · 대변인 윤창중 등 임명단행

남녀 대변인에 각각 박선규 · 조윤선 임명

유일호-윤창중-박선규-조윤선 (왼쪽부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비서실장으로 유일호 의원을 임명하고, 수석 대변인엔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 남녀 대변인에 각각 박선규 선대위대변인, 조윤선 당 대변인을 임명했습니다.

신임 유일호 비서실장은 서울 출신에 올해 57살로 19대 국회의원과 한국재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신임 윤창중 수석 대변인은 충남 논산 출신에 올해 57살로 한국일보 기자, 문화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또 박선규 대변인은 전북 익산 출신에 올해 51살로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청와대 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조윤선 대변인은 서울 출신에 올해 48살로 18대 국회의원과 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습니다.

오늘 1차 인선이 발표됨에 따라 인수위원장 등에 대한 인선절차도 더욱 속도를 내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5명 정도의 인수위원과 실무진들이 포진된 100명 안팎의 실무형 조직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세의 / 20121224 18:04

  • 인쇄하기
  • 홈으로
  • 맨위로
  • 목록으로
뉴스의 변화를 선도하는 MBC(news.mbc.co.kr) 저작권자 MBC.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