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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서실장 유일호 · 대변인 윤창중 등 임명단행

기사입력 2012-12-24 18:04김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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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윤창중-박선규-조윤선 (왼쪽부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비서실장으로 유일호 의원을 임명하고, 수석 대변인엔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 남녀 대변인에 각각 박선규 선대위대변인, 조윤선 당 대변인을 임명했습니다.

신임 유일호 비서실장은 서울 출신에 올해 57살로 19대 국회의원과 한국재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신임 윤창중 수석 대변인은 충남 논산 출신에 올해 57살로 한국일보 기자, 문화일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또 박선규 대변인은 전북 익산 출신에 올해 51살로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청와대 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조윤선 대변인은 서울 출신에 올해 48살로 18대 국회의원과 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습니다.

오늘 1차 인선이 발표됨에 따라 인수위원장 등에 대한 인선절차도 더욱 속도를 내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5명 정도의 인수위원과 실무진들이 포진된 100명 안팎의 실무형 조직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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