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Home > 뉴스 > 국제

美 수도·4개州, 폭풍·폭염 '비상상황' 선포

기사입력 2012-07-01 07:37국제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목록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와 동북부 4개 주에서 폭염과 폭풍 피해가 이어지면서 현지시간 30일 잇따라 `비상상황'이 선포됐습니다.

워싱턴DC 정부는 성명을 통해 엄청난 폭풍과 기온 급상승에 따라 비상상황을 선포한다고 밝혔고 갑작스러운 폭풍으로 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버지니아주를 비롯해 메릴랜드와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등의 주 정부도 잇따라 비상상황을 선포하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폭풍으로 말미암은 사망자는 버지니아 6명을 비롯해 뉴저지 2명, 메릴랜드 2명과 오하이오, 켄터키, 워싱턴DC 각각 1명 등 총 1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미투데이
목록

많이 본 영상

분야별 주요뉴스

프로그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