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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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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민호·김소현, MBC '쇼! 음악중심' 진행
노홍철·민호·김소현, MBC '쇼! 음악중심' 진행
입력
2013-04-18 14:20
|
수정 2013-04-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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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35), 샤이니 민호(23), 배우 김소현(15)이 새롭게 단장하는 MBC 가요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고 MBC가 18일 밝혔다.
MBC 관계자는 "기존 음악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이라며 "특히 노홍철의 소식을 접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MBC는 2006년 폐지 이후 7년 만에 도입되는 순위제와 관련, 이번에 처음으로 구성된 '시청자위원회'의 사전투표 결과를 1위 선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시청자위원회의 사전투표 점수와 음원 및 음반 점수, 팀별 유튜브 공식 채널 뮤직비디오 조회수 등을 합산해 방송에 앞서 매주 1위 후보 네 곡이 선정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 2천 명으로 구성되는 시청자위원회는 이 과정에서 매주 30곡 가운데 자신이 선호하는 네 곡에 투표한다.
위원회는 공정성을 높이고자 한 달을 주기로 교체할 예정이다.
최종 1위는 사전 점수와 프로그램 생방송 중에 진행되는 문자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한다.
제작진은 한 문자에 무조건 두 팀에 투표하는 방식을 적용해 한 팀에 표가 몰리는 부작용을 방지할 방침이다.
새롭게 단장한 '쇼! 음악중심'은 20일 오후 3시55분 방송된다.
MBC 관계자는 "기존 음악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이라며 "특히 노홍철의 소식을 접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MBC는 2006년 폐지 이후 7년 만에 도입되는 순위제와 관련, 이번에 처음으로 구성된 '시청자위원회'의 사전투표 결과를 1위 선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시청자위원회의 사전투표 점수와 음원 및 음반 점수, 팀별 유튜브 공식 채널 뮤직비디오 조회수 등을 합산해 방송에 앞서 매주 1위 후보 네 곡이 선정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 2천 명으로 구성되는 시청자위원회는 이 과정에서 매주 30곡 가운데 자신이 선호하는 네 곡에 투표한다.
위원회는 공정성을 높이고자 한 달을 주기로 교체할 예정이다.
최종 1위는 사전 점수와 프로그램 생방송 중에 진행되는 문자투표 결과를 합산해 결정한다.
제작진은 한 문자에 무조건 두 팀에 투표하는 방식을 적용해 한 팀에 표가 몰리는 부작용을 방지할 방침이다.
새롭게 단장한 '쇼! 음악중심'은 20일 오후 3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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