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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 최고이자율 상한 30%->25% 본회의 통과

김세로 기사입력 2013-12-31 10:56 최종수정 2013-12-31 11:00
사채 최고이자율 상한 30%->25% 본회의 통과
사채나 미등록 대부업체의 최고 이자율 상한을 현행 연 30%에서 25%로 낮추는 내용의 이자제한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은 사적 거래에 있어서 미등록 대부업자 등 일반인은 채무자로부터 연 25%를 초과해 이자를 받을 수 없도록 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6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내년 7월부터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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