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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코레일사장 "철도노조 현장투쟁에 큰 우려"

김지훈 기사입력 2013-12-31 13:01 최종수정 2013-12-31 13:49
최연혜 코레일사장 "철도노조 현장투쟁에 큰 우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철도노조가 업무복귀 후에도 현장투쟁을 지속하겠다고 한 데 대해 큰 우려와 유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사장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산하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노조의 복귀상황을 지켜보면서 향후 대응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사장은 또, 파업 기간 중 영업손실은 현재 150억 원으로 추산된다며 철도 운행을 빨리 정상화시키고 KTX 운행도 설연휴 전까지는 정상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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