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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소위 첫 회의…민영화 방지안 등 논의

김지훈 기사입력 2013-12-31 13:01 최종수정 2013-12-31 13:48
철도소위 첫 회의…민영화 방지안 등 논의
국회 국토교통위 산하 철도산업발전 소위는 오늘 오전 첫 회의를 열어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에게 철도산업 발전 방안을 보고받고 철도 민영화 방지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소위에서 새누리당은 철도파업의 불법성을 거듭 지적했고, 민주당은 수서발 KTX 설립이 코레일 근로자들의 임금 등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적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핵심 사안인 철도 민영화 방지에 대해 새누리당은 수서발 KTX의 정관에 민영화 금지 조항을 넣자는 입장인 반면, 민주당은 법으로 명문화하자고 주장해 공방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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