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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 혐의 이상득 전 의원, 항소심 '보석 신청'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달 28일 서울고등법원에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이상득 전 의원은 애초 지난달 실시된 특별사면 대상자가 될지 관심을 모았지만, 이 전 의원 측은 1심 선고 다음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고 이에 따라 사면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1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전 의원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7억5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윤성철 / 201303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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