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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정
윤효정
中 '영유권 분쟁' 파라셀제도 관광 개시
中 '영유권 분쟁' 파라셀제도 관광 개시
입력
2013-10-04 11:04
|
수정 2013-10-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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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베트남과 영유권 분쟁중인 남중국해의 파라셀 제도에 대한 관광을 정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중국신문사에 따르면 3박4일 간 파라셀 제도의 섬 3개를 둘러보고 스노클링과 바다낚시 등을 즐기는 일정으로 여행객 160여명, 승무원과 가이드 130명이 크루즈선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파라셀 제도는 중국과 베트남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중국이 실효 지배를 하고 있으며 중국은 파라셀 제도 관광을 통해 이 지역에 대한 실효지배 공고화를 노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신문사에 따르면 3박4일 간 파라셀 제도의 섬 3개를 둘러보고 스노클링과 바다낚시 등을 즐기는 일정으로 여행객 160여명, 승무원과 가이드 130명이 크루즈선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파라셀 제도는 중국과 베트남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중국이 실효 지배를 하고 있으며 중국은 파라셀 제도 관광을 통해 이 지역에 대한 실효지배 공고화를 노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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