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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후원 1월의 독립운동가 애쉬모어 피치

유충환 기사입력 2017-12-29 10:12 최종수정 2017-12-29 10:12
애쉬모어 피치 독립운동가 임시정부 국가보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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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는 임시정부를 후원한 선교사 조지 애쉬모어 피치 선생을 2018년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치 선생은 1932년 윤봉길 의거로 일본 경찰에 쫓기던 김구와 엄항섭 선생 등을 자택에 숨겨주고 탈출을 도왔고, 1942년엔 중국 정부를 상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승인을 청원한 인물입니다.

정부는 피치 선생의 공로를 인정해 1968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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