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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폭행 교통사고 유발 50대 입건

윤근수 기사입력 2017-08-13 16:09 최종수정 2017-08-13 16:16
택시기사 폭행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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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50살 손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 씨는 오늘(13일) 새벽 0시 40분쯤 서광주IC 앞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이던 택시기사의 머리와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만취 상태였던 손 씨는 담배를 사야 하는데 마트에 들러주지 않는다며 기사를 폭행했고, 이 과정에서 택시가 근처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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