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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항소심 첫 재판…48일 만에 재판 출석

박철현 기사입력 2017-10-12 08:41 최종수정 2017-10-12 10:29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 정유라 삼성 국민연금 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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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오늘(12) 서울고법에서 열리는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지난 8월 25일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수감된 이후 48일 만으로, 이 부회장은 1심 재판 때와 마찬가지로 흰색 셔츠에 정장 차림으로 법원 청사에 들어섰습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과 삼성 측 변호인단은 1심에서 핵심인 뇌물 유죄 판결의 근거가 된 '부정한 청탁' '경영권 승계 현안'의 유무 등을 둘러싸고 팽팽히 맞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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