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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 靑 상납 의혹' 이병기 전 국정원장 구속영장

김지만 기사입력 2017-11-15 08:49 최종수정 2017-11-15 09:03
이병기 국정원 특수활동비 청와대 최순실 박근혜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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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대한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상납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어제 새벽 긴급체포된 이병기 전 국정원장에 대해 국고손실 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전 원장은 남재준·이병호 전 국정원장과 함께 국정원 특수활동비 40억여 원을 청와대에 전달해 국고에 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전직 국정원장들은 모두 검찰 조사에서 청와대 요구로 특수활동비를 상납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도 조만간 진행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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