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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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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배종옥, 영화 '결백'서 모녀로 호흡
신혜선·배종옥, 영화 '결백'서 모녀로 호흡
입력
2018-12-03 19:10
|
수정 2018-12-0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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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과 배종옥이 영화 '결백'에 캐스팅됐다고 배급사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가 3일(월) 밝혔다.
'결백'은 치매에 걸려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 엄마(배종옥)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번호를 나선 딸 정인(신혜선)이 사건의 감춰진 음모와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신혜선은 서울지법 판사 출신 로펌 에이스 변호사 정인 역을 맡았고, 배종옥은 치매를 앓는 살인사건 용의자 화자를 연기한다.
박상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년 개봉 예정이다.
'결백'은 치매에 걸려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 엄마(배종옥)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번호를 나선 딸 정인(신혜선)이 사건의 감춰진 음모와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신혜선은 서울지법 판사 출신 로펌 에이스 변호사 정인 역을 맡았고, 배종옥은 치매를 앓는 살인사건 용의자 화자를 연기한다.
박상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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