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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무안·김해공항 무더기 결항…532편 차질

김성현 기사입력 2018-08-23 13:41 최종수정 2018-08-23 17:46
태풍 솔릭 제주 무안공항 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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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남부 지역 공항을 중심으로 항공편 500여 편이 결항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솔릭이 한반도에 접근함에 따라 오늘 오후 10시까지 제주·무안·김해공항 등의 항공편 532편을 결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결항되는 항공편은 제주∼김포·부산·청주·대구·광주 등 국내선 489편과 제주∼오사카·푸둥·마카오, 무안∼방콕·오사카·타이베이, 김해∼후쿠오카·간사이 등 국제선 43편입니다.

국토부는 제주공항의 경우 오늘 전체 항공편에 대해 결항 조치를 취했으며, 인천·김포공항의 국제선 운항은 후속 태풍 예보에 따라 결항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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