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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석연휴·여행사 폐업에 여행 관련 소비자상담↑

전봉기 기사입력 2018-10-12 11:13 최종수정 2018-10-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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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추석연휴로 해외여행이 늘고 일부 여행사 폐업이 겹쳐 여행관련 소비자 상담이 늘었다고 한국소비자원이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지난 9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상담건수는 모두 5만 3천983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20퍼센트 가까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항공여객운송서비스 관련 상담은 1천230건으로 지난해보다 57.1퍼센트 늘었고 해외여행 상담은 1천268건으로 1.4퍼센트 증가하는 등 여행관련 상담이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 상담이 많이 이뤄진 품목은 이동전화 서비스가 1천 437건, 휴대전화 관련이 1천390건으로 많았고, 다음으로 헬스장 관련 상담이 1천 264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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