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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나흘째…강풍에 잔불 진화 어려움

박찬정 기사입력 2018-02-14 18:35 최종수정 2018-02-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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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 산불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지만 초속 5에서 9미터의 강풍이 불면서 잔불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강원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는 오늘(14일)도 헬기 7대와 1천3백여 명을 진화 인력을 투입해 잔불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오후 들어 강풍에 잔불이 되살아 나면서 산불을 완전히 진화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삼척 산불로 노곡면에서 67 헥타아르, 도계읍에서 50 헥타아르 등 축구장 면적 164배에 달하는 117 헥타아르의 임야가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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