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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관령 강풍에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경기 15일로 연기

황의준 기사입력 2018-02-14 18:02 최종수정 2018-02-14 18:36
평창올림픽 바이애슬론 강풍 대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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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저녁 8시에 예정됐던 평창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km 개인 경기가 현지 기상 상황으로 인해 내일 오후 5시 15분으로 연기됐습니다.

국제바이애슬론연맹은 "초속 15m 강풍 예보로 일정을 변경했다"며 "선수 출발 순서는 내일 오전 10시 반에 재추첨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자 20km 개인 경기는 여자 경기가 끝난 뒤 저녁 8시 20분부터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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