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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월드컵 예선 2R 한국-시리아전, 내달 17일 고양 개최

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기사입력 2018-08-10 16:17 최종수정 2018-08-10 16:1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한국 고양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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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2라운드 한국의 첫 홈 경기가 9월 17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9월 시작되는 2라운드 예선 첫 경기는 9월 13일 요르단 원정 경기로 열리고 이어 17일에 시리아를 홈으로 불러 2차전을 치른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은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레바논, 요르단, 시리아, 뉴질랜드, 중국과 함께 E조에 편성됐다.

1차 예선에서 같은 조였던 뉴질랜드, 중국과는 다시 맞붙지 않으며 레바논, 요르단, 시리아를 상대로 2차 예선을 치른다.

9월 1, 2차전에 이어 11월 29일 레바논, 12월 2일 요르단과 연달아 홈 경기를 소화한다.

6개 팀 가운데 3위 안에 들어야 2019년 중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본선에 나갈 수 있다.

9월 17일 한국-시리아 경기 입장권 판매는 9월 초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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