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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포항, 159번째 동해안 더비…"팬심 사로잡겠다"

김태운 기사입력 2018-09-12 17:16 최종수정 2018-09-12 17:16
프로축구 울산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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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과 포항이 이번 주말 열리는 159번째 '동해안 더비'를 앞두고 출사표를 밝혔습니다.

축구회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울산의 김도훈 감독과 포항의 최순호 감독은 라이벌 매치에서 공격적인 축구로 아시안게임과 대표팀의 열기를 K리그로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1984년부터 이어진 동해안 더비에서는 포항이 상대전적 59승 50무 50패로 울산에 앞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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