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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DB 틸먼, 손가락 골절상…완전 교체할 듯

뉴미디어국 뉴스편집부 기사입력 2018-11-08 20:53 최종수정 2018-11-08 21:13
프로농구 DB 틸먼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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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원주 DB의 외국인 선수 저스틴 틸먼(22·197.7㎝)이 오른쪽 손가락 골절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DB는 완전 교체를 염두에 두고 있다.

DB 관계자는 8일 "틸먼은 지난 6일 창원 LG와 경기에서 손가락을 다쳤다"라며 "검진 결과 뼈가 부러졌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틸먼은 깁스를 하고 있으며, 수 주 내 복귀는 힘든 실정"이라며 "현재 시점에선 일시 대체 선수를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완전 교체도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틸먼은 올 시즌 11경기에 출전해 한 경기 평균 25.5점, 리바운드 11.7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그러나 부상으로 한국 무대를 떠나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DB는 당분간 한 명의 외국인 선수로 전력을 꾸려야 한다.

DB는 올 시즌 3승 8패로 9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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