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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항공권, 출국 16주 전 가장 싸"

황의준 기사입력 2019-01-09 15:54 최종수정 2019-01-09 15:54
해외여행 항공권 스카이스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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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나가는 항공권은 출국 16주 전에 예약해야 가장 저렴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여행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는 최근 3년간 한국인 여행객이 검색한 22개국 해외 항공권 요금 추이를 분석한 결과,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구매할 때 16주 전에 예약하면 평균 12%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항공권 가격이 연평균보다 비싸지는 시점은 출국 8주 전이기 때문에 최소 9주 전에 항공권을 예약해야 평균보다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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