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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외 분양가 상한제 지정은 관리회피 단지 있기 때문"

전봉기 기사입력 2019-11-08 15:34 최종수정 2019-11-08 15:36
분양가 상한제 국토교통부 과천 분당 투기과열지구 광명 강남 여의도 마포 용산 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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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을 둘러싸고 형평성논란이 계속되자 국토교통부가 참고자료를 내고 집값상승을 이끄는 지역과 분양가 관리 회피단지 중심으로 지정했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국토부는 우선 과천과 분당 등 서울외의 경기도 투기과열지구는 빠진데 대해 경기도에서 일반분양물량이 구단위에서 1천가구를 넘는 곳이 광명밖에 없었고 광명도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 등 다른 요인은 없어 지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에선 강남권이 서울 주택가격 상승을 이끄는 곳이어서 일부 동은 정비사업 초기여도 집값이 불안한 곳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지정했다며 강동구 길동 등의 지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른바 마용성 일부와 여의도동 지정은 그 동에 분양가관리를 회피하려 후분양을 추진한 단지가 한 곳이라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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