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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지자체 불법폐기물 관리 부실…대책 마련 추진"

이동경 기사입력 2019-02-21 19:48 최종수정 2019-02-21 19:49
불법폐기물 환경부블랙리스트
불법폐기물, 환경부블랙리스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불법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의 관리 부실이 심각하다고 보고 보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한정애 의원은 "불법폐기물 처리 권한을 지자체가 갖고 있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중앙정부가 다시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당·정협의에서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불법폐기물과 관련한 문제가 계속 생길 수 있어 당정은 정밀한 정책을 만들어 추진하자고 의견을 모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당·정협의에서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논의했냐는 질문에는 "원래 일정이 잡혀있던 회의"라며 "블랙리스트 논란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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