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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인천 도로에 말 2마리 출몰…"승마장서 탈출"

김세로 기사입력 2019-12-03 13:53 최종수정 2019-12-03 13:54
인천 갈현동 승마장
인천, 갈현동, 말, 승마장
오늘(3) 새벽 2시쯤 인천 계양구 갈현동에서 말 두 마리가 나타나 도로를 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로프를 이용해 말 두 마리를 포획한 뒤 2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승마장 주인에게 인계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말이 승마장을 빠져나와 도로에 진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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