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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출전 불발' 정우영, 뉘른베르크행 가능성 제기

박주린 기사입력 2019-05-16 07:45 최종수정 2019-05-16 07:46
정우영 바이에른 뮌헨 뉘른베르크
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
정우영, 바이에른 뮌헨, 뉘른베르크
거취 문제로 20세 이하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이 뉘른베르크의 영입 제안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독일 축구 전문지 키커는 "뉘른베르크가 정우영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적 또는 임대 제안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정우영이 뉘른베르크 외에도 아우크스부르크와 마인츠 등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뮌헨의 입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우영은 애초 폴란드에서 열리는 20세 이하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구단 측이 "다음 시즌 거취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차출을 거부해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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