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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에 최인철 현대제철 감독 선임

박주린 기사입력 2019-08-29 16:31 최종수정 2019-08-29 16:31
여자축구대표팀 최인철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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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5개월간 여자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윤덕여 전 감독의 후임으로 여자실업축구 인천 현대제철의 최인철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최 감독은 국내 여자실업축구 WK리그에서 지난해까지 현대제철의 통합 6연패를 지휘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올 시즌도 개막 후 18경기 연속 무패 행진으로 리그 우승을 예약한 상태입니다.

최 감독의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이후 평가를 거쳐 다음 월드컵까지 계약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여자대표팀은 10월 4일 미국 샬럿에서, 7일엔 시카고에서 미국 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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