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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문예춘추 '반일 종족주의' 번역판 11월 14일 출간

박진주 기사입력 2019-10-11 15:39 최종수정 2019-10-11 15:40
이영훈 반일종족주의 일본 번역판 문예춘추 위안부 강제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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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논란을 일으킨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의 책 '반일 종족주의'의 일본어 번역판이 다음달 14일 출간된다고 일본 월간지 문예춘추가 밝혔습니다.

문예춘추는 11월호에서, "번역판의 제목은 '반일 종족주의, 일한 위기의 근원"이며, 한국인이 장대한 자기 비판을 시도하는 책이기 때문에 일독할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그동안 한국사회에서 강조해 온 일본 식민지 수탈과 저항에 대한 역사 교육에 맞서 저자는 일제 강점기에 한국이 개발·성장했다는 '식민지근대화론'의 공론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예춘추는 또, 위안부와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해 "한국에서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위안부 20만 강제 동원설이 날조됐다는 증거와,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주장에 대한 실증적 비판 등이 담겼다"고 덧붙여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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