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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22일18시20분 국토부, 목동 행복주택 지구지정 해제
서울 목동에 들어설 예정이던 행복주택이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목동 행복주택 시범지구 지정을 해제하고, 오는 27일 관보를 통해 고시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양천구와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구내 다른 부지에 행복주택을 짓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대학생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의 취지에 맞게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장현주 hjang@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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