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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획] 석면지도가 '엉터리'인 학교는?

탐사보도팀 기사입력 2019-03-18 16:54 최종수정 2019-03-19 10:46
발암물질 유치원 돌봄교실 방과후학교 석면지도 감사원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석면은 1군 발암물질입니다. 그래서 전국의 모든 학교엔 석면지도를 그려놓도록 법으로 정해놨습니다. 석면이 있는 곳은 빨갛게 칠해놓고, 조심, 또 조심하자는 거죠.


그런데 석면지도 믿었다간 큰일납니다. 오류가 수두룩합니다. 엉터리 지도 믿고 공사하다 석면을 부순 학교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석면지도가 엉터리인 학교 명단을 지도에 표시했습니다. 빨간 점을 클릭/터치하면 각 학교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엉터리 지도 학교 명단은 397개입니다. 검증이 진행 중인 지역도 많아 숫자는 더 늘어날 겁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학교 이름을 입력해 직접 검색할 수 있습니다.


▶ 우리 아이 학교 석면 정보 찾아보기


아래 명단을 클릭/터치하면 자세한 내용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엉터리 석면지도 397개 학교 명단 보기 (2019년 2월 현재) [PDF파일]



< 석면지도 >



▶ [단독 기획] '□★학교'는 어디? '깜깜이 석면 정보' - ①




취재: 백승우, 정동훈, 서유정, 지영록 기자

리서처: 김유나, 박홍빈

데이터 시각화: 김유나

AD: 박하영, 최유림

스크립트: 김정훈, 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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