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부산 연쇄 택시강도[최율미]
부산 연쇄 택시강도[최율미]
입력 2002-02-09 |
수정 200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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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오늘 새벽 2시쯤 부산시 기장군 연화리 농로에서 개인택시 기사 45살 김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산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7건의 택시 강도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해 택시기사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7건의 택시 강도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해 택시기사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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