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미 가정용 혈액투석기 곧 시판[정승혜]
미 가정용 혈액투석기 곧 시판[정승혜]
입력 2002-03-29 |
수정 200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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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혈액투석]
● 앵커: 신부전증 환자들은 일주일에도 몇 번씩 혈액투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환자들을 위한 가정용 투석기가 곧 시판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오늘 있었던 지구촌소식, 정승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신부전증 환자들은 체내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만 합니다.
일주일에 3번은 가야 하는 데다 1번 가면 5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런 환자들의 고충을 덜어주는 가정용 혈액투석기가 미국에서 개발됐습니다.
이 투석기는 집에서 여러 번 그것도 1회 투석에 이 한두 시간이면 돼 직장생활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 FDA 승인을 받은 이 기기는 올 3/4분기쯤 시판될 예정입니다.
(정승혜 기자)
● 앵커: 신부전증 환자들은 일주일에도 몇 번씩 혈액투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환자들을 위한 가정용 투석기가 곧 시판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오늘 있었던 지구촌소식, 정승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신부전증 환자들은 체내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받아야만 합니다.
일주일에 3번은 가야 하는 데다 1번 가면 5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런 환자들의 고충을 덜어주는 가정용 혈액투석기가 미국에서 개발됐습니다.
이 투석기는 집에서 여러 번 그것도 1회 투석에 이 한두 시간이면 돼 직장생활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 FDA 승인을 받은 이 기기는 올 3/4분기쯤 시판될 예정입니다.
(정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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