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한국 국민들 히딩크 사랑/명예국적 부여 등[이동애]
한국 국민들 히딩크 사랑/명예국적 부여 등[이동애]
입력 2002-06-18 |
수정 200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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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히딩크]
● 앵커: 히딩크 뉴스 하나 더 전해 드리겠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지도력으로 한국 축구를 세계 중심으로 끌어올린 히딩크 감독에게는 이제 그 명성에 걸맞는 보상과 함께 명예국민 대우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애 기자입니다.
● 기자: 8강 진출이라는 또 하나의 대역사를 연출한 거스 히딩크 감독.
국민들의 기대는 이제 그를 한국인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열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히딩크 감독을 상암 희 씨의 시조로 귀화시키자는 의견에서부터 온 국민이 성금을 모아서 히딩크 감독을 한국에 머물게 하자는 호소까지 국민들의 히딩크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법무부에서는 히딩크 감독에게 우리나라 명예국적을 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고 히딩크 동상과 거리를 조성하자는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축구협회에서는 8강 진출을 일궈낸 히딩크 감독에게 6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성적에 따라 최고 10억 원의 상금이 히딩크 감독의 몫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대회로 끝나는 대표팀 감독 계약 연장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계약을 할 경우 세계 최고의 감독에 걸맞는 대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히딩크 감독의 연봉은 100만 달러로 일본 트루시에 감독, 중국 밀루티노비치 감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뿐 아니라 네덜란드 아인트호벤과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등 세계 명문구단에서 영입 의사를 직간접으로 밝히고 있어 그의 몸 값은 몇 곱절 뛸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이동애입니다.
(이동애 기자)
● 앵커: 히딩크 뉴스 하나 더 전해 드리겠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지도력으로 한국 축구를 세계 중심으로 끌어올린 히딩크 감독에게는 이제 그 명성에 걸맞는 보상과 함께 명예국민 대우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애 기자입니다.
● 기자: 8강 진출이라는 또 하나의 대역사를 연출한 거스 히딩크 감독.
국민들의 기대는 이제 그를 한국인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열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히딩크 감독을 상암 희 씨의 시조로 귀화시키자는 의견에서부터 온 국민이 성금을 모아서 히딩크 감독을 한국에 머물게 하자는 호소까지 국민들의 히딩크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법무부에서는 히딩크 감독에게 우리나라 명예국적을 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고 히딩크 동상과 거리를 조성하자는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축구협회에서는 8강 진출을 일궈낸 히딩크 감독에게 6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성적에 따라 최고 10억 원의 상금이 히딩크 감독의 몫으로 돌아갑니다.
이번 대회로 끝나는 대표팀 감독 계약 연장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계약을 할 경우 세계 최고의 감독에 걸맞는 대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히딩크 감독의 연봉은 100만 달러로 일본 트루시에 감독, 중국 밀루티노비치 감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뿐 아니라 네덜란드 아인트호벤과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등 세계 명문구단에서 영입 의사를 직간접으로 밝히고 있어 그의 몸 값은 몇 곱절 뛸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이동애입니다.
(이동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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