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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건축물 한곳에 미니어처 테마파크/부천 아인스 월드[오상우]
세계 유명 건축물 한곳에 미니어처 테마파크/부천 아인스 월드[오상우]
입력 2003-11-09 |
수정 200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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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세계일주']
● 앵커: 피라미드와 에펠탑, 만리장성 등 지구상의 유명 건축물들을 실제와 똑같이 축소해 만들어놓은 테마파크가 곧 우리나라에서 문을 엽니다.
하루 만에 세계 일주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상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프랑스를 상징하는 파리의 개선문입니다.
벽면에 새겨진 나폴레옹 군대의 개선장면이나 전체 모습은 실제와 똑같습니다.
파리 에펠탑의 철골구조물 하나하나가 그대로 옮겨졌습니다.
사막 한가운데에는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서 있습니다.
9·11테러로 지금은 없어진 세계무역센터 쌍둥이빌딩도 여기서는 건재합니다.
세계 7대 불가사리 중의 하나인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은 실제처럼 10도 가량 기울어진 채 서있습니다.
● 서경하: 일부러 외국까지 나갈 필요 없이 여기서 세계 각국의 유명한 건축물을 볼 수 있다는 게, 한 눈 볼 수 있다는 게 아이들한테 교육적으로도 좋습니다.
● 기자: 이 테마파크에는 세계의 유명 건축물 109개가 모두 실제 크기의 25분의 1로 축소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 조영팔 홍보팀장(경기도 부천 <아인스 월드>: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여행객들이 찾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여행코스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 기자: 몽골의 침입으로 불에 타서 없어진 황룡사 9층 목탑도 고증을 통해서 이 공원에 복원됐습니다.
밤이 되면 조명을 받은 모형물들은 저마다 화려함을 뽐냅니다.
모형물 하나에 몇 억 원씩의 제작비가 든 세계 최대 규모의 이 미니어처 테마파크는 오는 15일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오상우입니다.
(오상우 기자)
● 앵커: 피라미드와 에펠탑, 만리장성 등 지구상의 유명 건축물들을 실제와 똑같이 축소해 만들어놓은 테마파크가 곧 우리나라에서 문을 엽니다.
하루 만에 세계 일주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상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프랑스를 상징하는 파리의 개선문입니다.
벽면에 새겨진 나폴레옹 군대의 개선장면이나 전체 모습은 실제와 똑같습니다.
파리 에펠탑의 철골구조물 하나하나가 그대로 옮겨졌습니다.
사막 한가운데에는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서 있습니다.
9·11테러로 지금은 없어진 세계무역센터 쌍둥이빌딩도 여기서는 건재합니다.
세계 7대 불가사리 중의 하나인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은 실제처럼 10도 가량 기울어진 채 서있습니다.
● 서경하: 일부러 외국까지 나갈 필요 없이 여기서 세계 각국의 유명한 건축물을 볼 수 있다는 게, 한 눈 볼 수 있다는 게 아이들한테 교육적으로도 좋습니다.
● 기자: 이 테마파크에는 세계의 유명 건축물 109개가 모두 실제 크기의 25분의 1로 축소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 조영팔 홍보팀장(경기도 부천 <아인스 월드>: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여행객들이 찾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여행코스가 되리라고 믿습니다.
● 기자: 몽골의 침입으로 불에 타서 없어진 황룡사 9층 목탑도 고증을 통해서 이 공원에 복원됐습니다.
밤이 되면 조명을 받은 모형물들은 저마다 화려함을 뽐냅니다.
모형물 하나에 몇 억 원씩의 제작비가 든 세계 최대 규모의 이 미니어처 테마파크는 오는 15일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MBC뉴스 오상우입니다.
(오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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