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미 육군.해병 1만여명 이라크 집결/차량 폭파테러 33명 사망[김성우]
미 육군.해병 1만여명 이라크 집결/차량 폭파테러 33명 사망[김성우]
입력 2004-11-06 |
수정 200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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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세 시작]
● 앵커: 미군이 오늘 새벽 이라크 무장 세력의 본거지인 이라크 팔루자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단행했습니다.
미 육군과 해병 1만여 명도 곧 있을 지상전을 위해 팔루자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김성우 기자입니다.
● 기자: 미군이 현지 시각으로 오늘 새벽 이라크 무장 세력의 본거지인 팔루자에 대해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미군은 무장 세력들이 무기를 감춰놓은 곳으로 의심되는 공장을 포함한 여러 목표물에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미군은 공습과 함께 팔루자로 통하는 주요 도로를 완전히 통제했습니다.
미군은 이에 앞서 어제도 대포와 전투기를 이용해 이라크 무장단체들의 요새와 전투지휘부, 무기저장고를 공격했습니다.
미 육군과 해병 1만여 명도 속속 팔루자 부근으로 모여들어 대규모 지상전에 돌입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편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인 수니파의 거주지인 사마라시 시청 밖에서 오늘 3건의 차량 폭파에 이어 사건 현장으로 접근하는 미군 호송차량을 겨냥한 네 번째 폭파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 33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는데 사망자 대부분은 이라크 민간인들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김성우입니다.
(김성우 기자)
● 앵커: 미군이 오늘 새벽 이라크 무장 세력의 본거지인 이라크 팔루자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단행했습니다.
미 육군과 해병 1만여 명도 곧 있을 지상전을 위해 팔루자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김성우 기자입니다.
● 기자: 미군이 현지 시각으로 오늘 새벽 이라크 무장 세력의 본거지인 팔루자에 대해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미군은 무장 세력들이 무기를 감춰놓은 곳으로 의심되는 공장을 포함한 여러 목표물에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미군은 공습과 함께 팔루자로 통하는 주요 도로를 완전히 통제했습니다.
미군은 이에 앞서 어제도 대포와 전투기를 이용해 이라크 무장단체들의 요새와 전투지휘부, 무기저장고를 공격했습니다.
미 육군과 해병 1만여 명도 속속 팔루자 부근으로 모여들어 대규모 지상전에 돌입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편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인 수니파의 거주지인 사마라시 시청 밖에서 오늘 3건의 차량 폭파에 이어 사건 현장으로 접근하는 미군 호송차량을 겨냥한 네 번째 폭파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 33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는데 사망자 대부분은 이라크 민간인들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김성우입니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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