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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6-27 | 수정 200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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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뉴스]

    ● 아나운서: AP통신의 고 김선일씨 피랍 확인전화와 관련돼 모두 5명의 외교부직원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3주 동안 피랍 사실을 몰랐다는 주이라크 한국대사관에 대해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MBC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이라크 추가파병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는 김선일씨 피살사건 이후 급락하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이라크에서는 자동차 폭탄테러로 40명이 숨지는 등 유혈사태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이라크 추가파병을 앞두고 사우디의 교민들도 신변 위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김선일씨를 살해한 이슬람 무장단체가 터키인 인질 3명의 화면을 또 공개했습니다.

    72시간 안에 이라크 내 터키인들은 철수시키지 않으면 인질들을 살해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아나운서: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국가예산인 공영카드로 룸사롱 등에서 돈을 흥청망청 사용했습니다.

    감사원은 이같은 사실을 알고도 국회사무처에 징계요구조차 하지 않아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한가로운 일요일에도 단속반들 옆에 견인차들이 붙어다니며 불법 주차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속칭 진드기 단속이라고하는 서울시의 주차단속 행태를 카메라 출동이 고발합니다.

    ● 아나운서: 최근들어 동해안에 천여마리가 넘는 돌고래떼가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돌고래의 군무와 함께 대형 밍크고래의 모습을 MBC 취재팀이 촬영했습니다.

    ● 아나운서: 빗길 과속운전을 하다 사고가 날 경우 맑은 날보다 치사율이 8배나 높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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