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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도림동, 실개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 아파트단지 등장[고주룡]
서울 신도림동, 실개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 아파트단지 등장[고주룡]
입력 2004-05-15 |
수정 200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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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도림동, 실개천이 흐르는 자연 친화 아파트단지 등장]
● 앵커: 아파트 하면 삭막한 시멘트건물 연상하실 텐데요.
요즘에는 작은 폭포나 실개천을 설치한 이른바 자연친화 아파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고주룡 기자입니다.
● 기자: 서울 도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지상공간이 꽃과 나무로 둘러싸여 공원을 연상케 합니다.
철따라 꽃들이 바뀌고 작은 폭포 아래에서는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아이들의 놀이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 한병조(서울 신도림동): 친구들이랑 더 같이 놀 수 있고요.
더 친해질 수 있으니까 그런 점이 진짜 좋아요.
● 기자: 이 아파트는 주변에 실개천을 만들었습니다.
단지 주변의 야산을 이용해 자연 그대로의 산책로를 꾸며놓은 곳도 있습니다.
● 고윤숙(서울 대방동): 문만 열고 나오면 공원이다 보니까 산책하기도 좋고 아이들 심성에도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 기자: 아파트 조경이 분양률을 좌우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이제 보는 것에서 벗어나 지능적 면까지 고려한 자연친화형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한태호 조경기술사(대림산업): 건강이라든지 웰빙에 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파트 외부 공간도 그 수요에 맞춰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 기자: 실개천이 흐르고 꽃과 나무가 자라는 아파트단지.
공원 같은 아파트가 우리 도심을 아름답게 바꿔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고주룡입니다.
(고주룡 기자)
● 앵커: 아파트 하면 삭막한 시멘트건물 연상하실 텐데요.
요즘에는 작은 폭포나 실개천을 설치한 이른바 자연친화 아파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고주룡 기자입니다.
● 기자: 서울 도심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
지상공간이 꽃과 나무로 둘러싸여 공원을 연상케 합니다.
철따라 꽃들이 바뀌고 작은 폭포 아래에서는 아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아이들의 놀이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 한병조(서울 신도림동): 친구들이랑 더 같이 놀 수 있고요.
더 친해질 수 있으니까 그런 점이 진짜 좋아요.
● 기자: 이 아파트는 주변에 실개천을 만들었습니다.
단지 주변의 야산을 이용해 자연 그대로의 산책로를 꾸며놓은 곳도 있습니다.
● 고윤숙(서울 대방동): 문만 열고 나오면 공원이다 보니까 산책하기도 좋고 아이들 심성에도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 기자: 아파트 조경이 분양률을 좌우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이제 보는 것에서 벗어나 지능적 면까지 고려한 자연친화형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 한태호 조경기술사(대림산업): 건강이라든지 웰빙에 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파트 외부 공간도 그 수요에 맞춰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 기자: 실개천이 흐르고 꽃과 나무가 자라는 아파트단지.
공원 같은 아파트가 우리 도심을 아름답게 바꿔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고주룡입니다.
(고주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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