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교사가 제자와 원조교제[김주하]
교사가 제자와 원조교제[김주하]
입력 2004-04-22 |
수정 200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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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제자와 원조교제]
● 앵커: 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의 중학교 제자와 친구를 유인해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울산 모 중학교 교사 31살 최 모씨와 친구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교사는 제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16살 이 모양 등 미성년자 2명을 모텔로 유인해 성관계를 가진 뒤 10만원씩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주하 앵커)
● 앵커: 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의 중학교 제자와 친구를 유인해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울산 모 중학교 교사 31살 최 모씨와 친구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교사는 제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16살 이 모양 등 미성년자 2명을 모텔로 유인해 성관계를 가진 뒤 10만원씩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주하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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