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고속철도 서울-부산 4만5천원 등 요금 운행 일정 확정[이효동]
고속철도 서울-부산 4만5천원 등 요금 운행 일정 확정[이효동]
입력 2004-02-24 |
수정 200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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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4만5천원]
● 앵커: 오는 4월 1일 개통예정인 고속철도 열차요금과 운행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서울-부산간 요금이 4만 5,000원으로 결정됐고 다양한 할인혜택도 도입됩니다.
이효동 기자입니다.
● 기자: 고속철도의 열차요금이 새마을호의 1.25배, 항공요금의 62% 수준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경부선의 경우 서울-대전 1만 9,700원, 서울-부산은 4만 5,0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호남선은 서울-익산 2만 7,000원, 서울-목포 4만 1,400원입니다.
승차권 예매시기에 따라 최고 20%, 통근, 통학 등 정기적인 이용승객은 최고 60%까지 장애인도 50% 할인됩니다.
● 김천환 총괄조정국장(고속철도): 비즈니스 카드, 청소년카드, 경로카드 등의 각종 할인카드들을 도입을 해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 기자: 개통과 함께 고속열차는 중장거리 수송을 맡고 일반열차는 단거리구간 연계수송 위주로 재편됩니다.
이에 따라 일반열차의 운행은 종전의 3분의 2 수준으로 주는 대신고속열차의 운행으로 전체 열차운행 횟수는 현행 하루왕복 374회에서 486회로 30% 늘어납니다.
고속열차의 운행간격은 부산행 30분, 대전행 15분, 목포행 2시간 등으로 정해졌습니다.
서울역과 용산역 모두 경부선과 호남선 출발역으로 사용되고 광명역은 평일에는 정차역, 주말에는 경부선 출발역으로 활용됩니다.
MBC뉴스 이효동입니다.
(이효동 기자)
● 앵커: 오는 4월 1일 개통예정인 고속철도 열차요금과 운행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서울-부산간 요금이 4만 5,000원으로 결정됐고 다양한 할인혜택도 도입됩니다.
이효동 기자입니다.
● 기자: 고속철도의 열차요금이 새마을호의 1.25배, 항공요금의 62% 수준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경부선의 경우 서울-대전 1만 9,700원, 서울-부산은 4만 5,0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호남선은 서울-익산 2만 7,000원, 서울-목포 4만 1,400원입니다.
승차권 예매시기에 따라 최고 20%, 통근, 통학 등 정기적인 이용승객은 최고 60%까지 장애인도 50% 할인됩니다.
● 김천환 총괄조정국장(고속철도): 비즈니스 카드, 청소년카드, 경로카드 등의 각종 할인카드들을 도입을 해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 기자: 개통과 함께 고속열차는 중장거리 수송을 맡고 일반열차는 단거리구간 연계수송 위주로 재편됩니다.
이에 따라 일반열차의 운행은 종전의 3분의 2 수준으로 주는 대신고속열차의 운행으로 전체 열차운행 횟수는 현행 하루왕복 374회에서 486회로 30% 늘어납니다.
고속열차의 운행간격은 부산행 30분, 대전행 15분, 목포행 2시간 등으로 정해졌습니다.
서울역과 용산역 모두 경부선과 호남선 출발역으로 사용되고 광명역은 평일에는 정차역, 주말에는 경부선 출발역으로 활용됩니다.
MBC뉴스 이효동입니다.
(이효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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