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독일 베를린, 월드컵 유니콤 공개행사에 박지성 월드스타와 참석[임대근]
독일 베를린, 월드컵 유니콤 공개행사에 박지성 월드스타와 참석[임대근]
입력 2006-02-14 |
수정 2006-02-14
재생목록
[[가자 월드컵으로] 박지성, 새 유니폼 입고‥]
● 앵커: 박지성 선수가 월드컵 결승전이 열릴 예정인 독일 베를린 올림픽 경기장에 월드스타들과 함께 나란히 섰습니다.
베를린에서 임대근 특파원이 전해 왔습니다.
● 기자: 피구, 반 니스텔루이, 아드리아누 그리고 박지성.
박지성이 독일 월드컵에서 입을 새 유니폼 공개행사에 월드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8개국 대표들과 함께 무대에 선 박지성은 강한 도전의식을 나타냈습니다.
● 박지성: 2006년 월드컵을 잘 준비하고 있고 경기장에서 우리가 가진 것을 보여준다면 또다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기자: 붉은색을 더욱 강렬하게 처리했고 하의는 흰색으로 바꿔 체격이 더 크고 빠르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 박지성: 전 유니폼보다 좀 더 타이트한 면이 있고 또 질감 같은 것도 상당히 전 유니폼보다 상당히 편하기 때문에.
● 기자: 박지성은 다음 달 1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표팀 친선경기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는 월드컵.
우리 선수들이 팀 성적은 물론 세계가 놀랄 만한 기량으로 월드스타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베를린에서 MBC뉴스 임대근입니다.
(임대근 특파원)
● 앵커: 박지성 선수가 월드컵 결승전이 열릴 예정인 독일 베를린 올림픽 경기장에 월드스타들과 함께 나란히 섰습니다.
베를린에서 임대근 특파원이 전해 왔습니다.
● 기자: 피구, 반 니스텔루이, 아드리아누 그리고 박지성.
박지성이 독일 월드컵에서 입을 새 유니폼 공개행사에 월드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8개국 대표들과 함께 무대에 선 박지성은 강한 도전의식을 나타냈습니다.
● 박지성: 2006년 월드컵을 잘 준비하고 있고 경기장에서 우리가 가진 것을 보여준다면 또다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기자: 붉은색을 더욱 강렬하게 처리했고 하의는 흰색으로 바꿔 체격이 더 크고 빠르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 박지성: 전 유니폼보다 좀 더 타이트한 면이 있고 또 질감 같은 것도 상당히 전 유니폼보다 상당히 편하기 때문에.
● 기자: 박지성은 다음 달 1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표팀 친선경기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는 월드컵.
우리 선수들이 팀 성적은 물론 세계가 놀랄 만한 기량으로 월드스타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베를린에서 MBC뉴스 임대근입니다.
(임대근 특파원)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