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아라카와 시즈카(일본) 금메달[성장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아라카와 시즈카(일본) 금메달[성장경]
입력 2006-02-24 | 수정 2006-02-24
재생목록
    ● 기자: 1차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달리던 미국의 신성 샤샤 코헨.

    메달 욕심이 앞섰던 걸까? 첫 번째 점프에서 엉덩방아를 찧더니 긴장했는지 바닥에 손을 짚는 실수까지 이어집니다.

    피겨 전종목 석권이라는 러시아의 야망을 짊어지고 나선 슬루츠카야 역시 빙판을 원망해야 했습니다.

    결국 실수 없이 아름다운 경기를 빚어낸 일본의 아라카와가 새로운 은반의 요정으로 등극했습니다.

    노메달에 허덕이던 일본의 갈증이 폐막 사흘을 남기고 드디어 풀리는 순간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