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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공격수 축구대표팀 설기현 집중조명[김경호]
전천후 공격수 축구대표팀 설기현 집중조명[김경호]
입력 2006-05-17 |
수정 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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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설기현, 전천후 공격수]
● 앵커: 23명의 태극전사들을 집중 조명해 보는 시간, 오늘 그 세번째 주인공은 지난 2002년 월드컵 스타 설기현 선수입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 기자: 2002년 한일월드컵.
이탈리아와의 16강전에서 기적 같은 동점골을 터뜨려 영웅으로 떠오른 설기현.
하지만 한일월드컵 2년 전만 해도 설기현은 무명에 가까운 선수였습니다.
청소년대표 시절 동갑내기 스트라이커 이동국에 가려 그저 교체출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설기현의 축구인생을 완전히 뒤바꿔놓은 것, 유럽진출이었습니다.
● 설기현(2000년 7월): 가서 정말 잘 해서 아시아에나 한국에나 정말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자: 2000년 22살의 나이로 벨기에 앤트워프에 진출한 설기현은 짧은 시간에 실력이 급상승, 1년 만에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명문 안더레흐트로 이적했습니다.
한일월드컵에서 자신감을 얻은 설기현은 2004년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2부리그 울버햄튼으로 이적했지만 잇따른 부상으로 부진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아드보카트 감독은 변함없는 믿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아드보카트(축구대표팀 감독): 설기현은 중앙과 왼쪽뿐 아니라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 기자: 프리미어리거의 꿈을 이루기 전에 결코 멈출 수 없다는 설기현.
그에게 2006년 독일은 도전과 기회의 땅입니다.
● 설기현(축구대표팀): 항상 경기를 뛰면서 많이 느끼는데 선수들도 남은 기간 동안 훈련을 하면서.
● 기자: MBC뉴스 김경호입니다.
(김경호 기자)
● 앵커: 23명의 태극전사들을 집중 조명해 보는 시간, 오늘 그 세번째 주인공은 지난 2002년 월드컵 스타 설기현 선수입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 기자: 2002년 한일월드컵.
이탈리아와의 16강전에서 기적 같은 동점골을 터뜨려 영웅으로 떠오른 설기현.
하지만 한일월드컵 2년 전만 해도 설기현은 무명에 가까운 선수였습니다.
청소년대표 시절 동갑내기 스트라이커 이동국에 가려 그저 교체출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설기현의 축구인생을 완전히 뒤바꿔놓은 것, 유럽진출이었습니다.
● 설기현(2000년 7월): 가서 정말 잘 해서 아시아에나 한국에나 정말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자: 2000년 22살의 나이로 벨기에 앤트워프에 진출한 설기현은 짧은 시간에 실력이 급상승, 1년 만에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명문 안더레흐트로 이적했습니다.
한일월드컵에서 자신감을 얻은 설기현은 2004년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2부리그 울버햄튼으로 이적했지만 잇따른 부상으로 부진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아드보카트 감독은 변함없는 믿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아드보카트(축구대표팀 감독): 설기현은 중앙과 왼쪽뿐 아니라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 기자: 프리미어리거의 꿈을 이루기 전에 결코 멈출 수 없다는 설기현.
그에게 2006년 독일은 도전과 기회의 땅입니다.
● 설기현(축구대표팀): 항상 경기를 뛰면서 많이 느끼는데 선수들도 남은 기간 동안 훈련을 하면서.
● 기자: MBC뉴스 김경호입니다.
(김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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