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
김지은 앵커
김지은 앵커
프로야구 현대유니콘스 해체 위기
프로야구 현대유니콘스 해체 위기
입력
2007-03-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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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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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운영난을 겪고 있는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가 현대그룹의 지원 거부로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유니콘스의 농협 매각이 무산된 뒤 당분간 현대그룹의 지원을 받아 팀을 유지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현대그룹측이 야구위원회의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유니콘스구단이 선수들의 이달치 급여를지급하지 못할 경우 사실상 팀 해체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유니콘스의 농협 매각이 무산된 뒤 당분간 현대그룹의 지원을 받아 팀을 유지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현대그룹측이 야구위원회의 요청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유니콘스구단이 선수들의 이달치 급여를지급하지 못할 경우 사실상 팀 해체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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