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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엄기영,박혜진

클로징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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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5-08 22:09 | 수정 2007-05-0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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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진 앵커 : 꽤 괜찮은 사람도 정치 쪽에만 가면 등 돌리고 험한 말을 쏟아내는 것, 보통 사람들은 참으로 모를 일입니다.

    ● 엄기영 앵커 : 우리 정치 상황이 그럴까요. 하지만 품위 있는 정치는 먼저 품위 있는 말에서 시작된다는 것, 다시 생각했으면 합니다.

    5월 8일 뉴스데스크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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