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오상진 앵커
오상진 앵커
하지원-임창정 5년 만에 뭉쳤다 外
하지원-임창정 5년 만에 뭉쳤다 外
입력
2007-01-03 09:01
|
수정 2007-01-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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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배우 하지원 씨와 임창정 씨가 영화 색즉시공 이후 두번째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영화 일번가의 기적, 제작발표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배우 임창정, 하지원 씨가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휴먼 코미디영화 1번가의 기적으로 5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 인터뷰: 포근함이라는 게 생어요.
예전에는 그런 것은 별로 못 받았었거든요.
더 여유있어 지신 것 같고 더 포근하고.
● 기자: 이번 영화에서 날건달과 복서의 역할을 소화하며 또다시 변신을 시도한 임창정, 하지원 씨.
● 인터뷰: 여자가 이렇게 때리는 게 아니라 정말 이렇게 때리니까 주먹이 저번에는 제 얼굴에 묻혀서 빼는데 한참 걸렸어요.
● 기자: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기적은 다음 달 1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어서 국내외 연예가 단신입니다.
아시아의 별 보의 앨범이 오는 17일 일본 발매를 앞두고 일본의 한 음악 예약판매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출연과 솔로가수 데뷔 등을 이유로 군입대를 연기했던 가수 김태우 씨가 오는 3, 4월쯤 현역 입대할 예정입니다.
영국의 록그룹 퀸이 영국의 BBC라디오에서 실시한 청취자 투표에서 비틀즈를 제치고 가장 위대한 영국밴드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90년대 초반 꽃미남의 대표 주자였던 배우 미키루크 최근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심하게 얼굴이 일그러진 그의 사진이 공개돼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영화 일번가의 기적, 제작발표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배우 임창정, 하지원 씨가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휴먼 코미디영화 1번가의 기적으로 5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 인터뷰: 포근함이라는 게 생어요.
예전에는 그런 것은 별로 못 받았었거든요.
더 여유있어 지신 것 같고 더 포근하고.
● 기자: 이번 영화에서 날건달과 복서의 역할을 소화하며 또다시 변신을 시도한 임창정, 하지원 씨.
● 인터뷰: 여자가 이렇게 때리는 게 아니라 정말 이렇게 때리니까 주먹이 저번에는 제 얼굴에 묻혀서 빼는데 한참 걸렸어요.
● 기자: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기적은 다음 달 15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어서 국내외 연예가 단신입니다.
아시아의 별 보의 앨범이 오는 17일 일본 발매를 앞두고 일본의 한 음악 예약판매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출연과 솔로가수 데뷔 등을 이유로 군입대를 연기했던 가수 김태우 씨가 오는 3, 4월쯤 현역 입대할 예정입니다.
영국의 록그룹 퀸이 영국의 BBC라디오에서 실시한 청취자 투표에서 비틀즈를 제치고 가장 위대한 영국밴드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90년대 초반 꽃미남의 대표 주자였던 배우 미키루크 최근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심하게 얼굴이 일그러진 그의 사진이 공개돼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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