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민경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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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입장따라 제각각
열린우리당, 입장따라 제각각
입력
2007-01-26 08:09
|
수정 2007-01-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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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어제 회견에서 노 대통령이 열린우리당 탈당을 자제할 것을 호소한 데 대해 정동영 전 의장이 전면 반박하는 등 신당파는 탈당 불가피론을 고수했습니다.
그러나 사수파는 신당파들의 탈당 명분이 사라졌다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민경의 기자입니다.
● 기자: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은 열린우리당은 대통령의 당이 아니라면서 노 대통령의 열린우리당을 중심으로 한 통합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인터뷰: 열린우리당은 대통령으로부터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정당입니다.
● 기자: 신당파도 노 대통령의 탈당 시사발언은 힘을 빼기 위한 것이고 열린우리당 중심의 신당은 도로 열린우리당에 불과하다면서 탈당 불가피론을 고수했습니다.
● 인터뷰: 내 소이 변한 것도 없고 그대로 이행할 것이다.
● 기자: 특히 김한길 원내대표는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20명 규모의 집단 탈당을 상정하고 신당파와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수파는 노 대통령의 발언으로 탈당 명분이 사라졌다고 주장하고 신당파에 유리한 기초당원제를 수용하겠다면서 탈당 만류에 적극 나섰습니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야3당은 변명과 책임회피로 일관한 실망스러운 회견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MBC뉴스 민경의입니다.
그러나 사수파는 신당파들의 탈당 명분이 사라졌다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민경의 기자입니다.
● 기자: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은 열린우리당은 대통령의 당이 아니라면서 노 대통령의 열린우리당을 중심으로 한 통합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인터뷰: 열린우리당은 대통령으로부터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정당입니다.
● 기자: 신당파도 노 대통령의 탈당 시사발언은 힘을 빼기 위한 것이고 열린우리당 중심의 신당은 도로 열린우리당에 불과하다면서 탈당 불가피론을 고수했습니다.
● 인터뷰: 내 소이 변한 것도 없고 그대로 이행할 것이다.
● 기자: 특히 김한길 원내대표는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20명 규모의 집단 탈당을 상정하고 신당파와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수파는 노 대통령의 발언으로 탈당 명분이 사라졌다고 주장하고 신당파에 유리한 기초당원제를 수용하겠다면서 탈당 만류에 적극 나섰습니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야3당은 변명과 책임회피로 일관한 실망스러운 회견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MBC뉴스 민경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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