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이미라 기자
이미라 기자
동해에도 위폐/삼척
동해에도 위폐/삼척
입력
2007-02-1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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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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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인쇄상태가 아주 조악한 위조지폐가 동해 지역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주로 노점상이나 작은 슈퍼마켓에서 사용됐습니다. 이미라 기자입니다.
● 기자: 동해시 발안동의 한 슈퍼마켓, 주인 모 씨는 손님이 건넨 1만 원권 지폐를 받고 거스름돈을 건네주었습니다. 촉감이 이상해 불빛에 비춰보니 다름 아닌 위조지폐.
● 위조지폐 발견자 : 종이다, 일반 도화지. 관심 없이 받았던 거니까 넘어간다. 요즘 위조지폐 돈다는 것만 알면 대번에 알 수 있다.
● 기자: 천곡동 한 붕어빵 포장마차에서도 위조지폐 한 장이 발견되었습니다.
● 위조지폐 발견자 : 천 원어치 사갔다. (만 원 내고?) 9천 원은 돈으로 가져갔다.
● 기자: 지난 며칠간 동해시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1만 원 권 5장. 조악하게 컬러복사기로 복사되었습니다. 위조지폐의 경우 불빛에 비춰보면 세종대왕 홀로그램이 보이지 않고 은박의 줄무늬도 연필로 색칠돼 있습니다.
경찰은 지문 감식을 벌이는 한편, 프린트 기종을 알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식을 의뢰했습니다. 위조지폐가 소규모 상점과 노점상을 대상으로 발견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MBC뉴스 이미라입니다.
● 기자: 동해시 발안동의 한 슈퍼마켓, 주인 모 씨는 손님이 건넨 1만 원권 지폐를 받고 거스름돈을 건네주었습니다. 촉감이 이상해 불빛에 비춰보니 다름 아닌 위조지폐.
● 위조지폐 발견자 : 종이다, 일반 도화지. 관심 없이 받았던 거니까 넘어간다. 요즘 위조지폐 돈다는 것만 알면 대번에 알 수 있다.
● 기자: 천곡동 한 붕어빵 포장마차에서도 위조지폐 한 장이 발견되었습니다.
● 위조지폐 발견자 : 천 원어치 사갔다. (만 원 내고?) 9천 원은 돈으로 가져갔다.
● 기자: 지난 며칠간 동해시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1만 원 권 5장. 조악하게 컬러복사기로 복사되었습니다. 위조지폐의 경우 불빛에 비춰보면 세종대왕 홀로그램이 보이지 않고 은박의 줄무늬도 연필로 색칠돼 있습니다.
경찰은 지문 감식을 벌이는 한편, 프린트 기종을 알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식을 의뢰했습니다. 위조지폐가 소규모 상점과 노점상을 대상으로 발견되고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MBC뉴스 이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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